⊙앵커: 금리가 하락하면서 이자 수입이 떨어진 울산지역 각 자치단체들이 재원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은행 금리가 6%대에서 4%대로 떨어지면서 지난해 100억원이었던 울산시의 이자 수입이 올해는 65억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동구와 울주군도 각각 2억원과 6억원의 이자 수입 감소가 예상되는 등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예산 운용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이자 줄어 재정 압박
입력 2001.08.30 (19:00)
뉴스 7
⊙앵커: 금리가 하락하면서 이자 수입이 떨어진 울산지역 각 자치단체들이 재원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은행 금리가 6%대에서 4%대로 떨어지면서 지난해 100억원이었던 울산시의 이자 수입이 올해는 65억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동구와 울주군도 각각 2억원과 6억원의 이자 수입 감소가 예상되는 등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예산 운용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