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진 노동부장관은 오늘 서울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출전 선수들의 합동 훈련장인 부산 기계공고를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막바지 훈련중인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기능 한국'의 위상을 더 높이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 등을 당부했습니다.
다음 달 6일부터 14일간 서울 C0EX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기능올림픽 대회에는 우리나라와 미국 등 35개국의 선수단 2천여 명이 참가하며, 그동안 우리나라는 종합우승을 12차례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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