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에서 적진의 영상 정보를 수집해 실시간으로 전해주는 정찰용 무인항공기가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됐습니다.
국방과학연구소는 오늘 지상 1-2㎞ 상공에서 자유자재로 최대 6시간까지 비행이 가능한 무인정찰기 '비조' 개발에 성공했다면서 올해 안에 시험평가를 마친 뒤 내년부터 전방 부대에 실전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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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찰 무인항공기 국내기술로 개발
입력 2001.08.30 (20:12)
단신뉴스
공중에서 적진의 영상 정보를 수집해 실시간으로 전해주는 정찰용 무인항공기가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됐습니다.
국방과학연구소는 오늘 지상 1-2㎞ 상공에서 자유자재로 최대 6시간까지 비행이 가능한 무인정찰기 '비조' 개발에 성공했다면서 올해 안에 시험평가를 마친 뒤 내년부터 전방 부대에 실전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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