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2002년까지 정보기술과 생명기술, 나노기술,문화기술 등에 10조원을 투자해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이한동 총리와 관계 장관, 관련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통신산업 해외진출 전략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특히 어려운 여건에서도 CDMA 단말기 등 이동통신 분야의 경우 금년도 수출액이 1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좋은 성과를 거둬 경제의 활력을 이루고 수출을 발전시키는데 크게 도움이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치하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추호도 방심없이 세계 선두를 달리는 CDMA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역량을 유지해 나가야 한다면서 정부는 '선택과 집중'이라는 원칙아래 이 분야의 수출과 관련해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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