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인제 최고위원은 임동원 통일부장관 거취 문제와 관련해 우선 여권 3당이 공조해 해임건의안을 부결시킨뒤 김대중 대통령과 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가 만나 폭넓게 의견을 나누고 최종적으로 인사권자인 김 대통령의 결정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인제 최고위원은 오늘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해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그러나 정치적 군중행사에 민간단체를 보내면 북의 통일전선 전략에 말려들 우려가 있으므로 앞으로는 이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최고위원은 또 김중권 대표와 청와대의 갈등설에 대해서는 상황은 잘 모르지만, 문제를 숨기지 않고 모든 것을 대화로 조정하면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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