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이동통신 수출산업 육성
    • 입력2001.08.30 (21:00)
뉴스 9 2001.08.30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앞으로 이동통신산업이 반도체와 함께 양대 수출산업으로 육성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이동통신산업 해외전략회의에서 앞으로 이 분야에 3년 동안 2000억원을 투입해서 이동통신하면 한국이라는 이미지를 굳히기로 했습니다.
    홍사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90년대 반도체가 수출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면 2000년대는 이동통신 기술이 수출 주력상품입니다.
    우리나라는 휴대폰과 그 시스템 분야에서 이미 세계 선두권입니다.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이동통신산업 해외진출전략회의에서 정부는 2005년 세계 최강의 이동통신 국가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를 위해 차세대 무선인터넷 기술개발에 530억원 등 앞으로 3년간 2000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또 세계 최대의 이동통신시장인 중국에 중소 규모 통신기업이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300억원 규모의 한중 이동통신 창업펀드가 설치됩니다.
    특히 CDMA방식을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시켰듯이 차세대 이동통신인 IMT-2000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상용화시킨다는 계획입니다.
    ⊙김대중 대통령: 우리의 선택 중에 하나가 이동통신산업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점에 있어서만은 우리가 세계 1등을 계속 유지하는 그런 집중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기자: 정부는 특히 중국, 일본과 기술협력을 강화하면서 차세대 이동통신 표준을 사실상 우리가 선도해 한국하면 이동통신이라는 이미지가 떠오르게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KBS뉴스 홍사훈입니다.
  • 이동통신 수출산업 육성
    • 입력 2001.08.30 (21:00)
    뉴스 9
⊙앵커: 앞으로 이동통신산업이 반도체와 함께 양대 수출산업으로 육성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이동통신산업 해외전략회의에서 앞으로 이 분야에 3년 동안 2000억원을 투입해서 이동통신하면 한국이라는 이미지를 굳히기로 했습니다.
홍사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90년대 반도체가 수출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면 2000년대는 이동통신 기술이 수출 주력상품입니다.
우리나라는 휴대폰과 그 시스템 분야에서 이미 세계 선두권입니다.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이동통신산업 해외진출전략회의에서 정부는 2005년 세계 최강의 이동통신 국가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를 위해 차세대 무선인터넷 기술개발에 530억원 등 앞으로 3년간 2000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또 세계 최대의 이동통신시장인 중국에 중소 규모 통신기업이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300억원 규모의 한중 이동통신 창업펀드가 설치됩니다.
특히 CDMA방식을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시켰듯이 차세대 이동통신인 IMT-2000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상용화시킨다는 계획입니다.
⊙김대중 대통령: 우리의 선택 중에 하나가 이동통신산업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점에 있어서만은 우리가 세계 1등을 계속 유지하는 그런 집중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기자: 정부는 특히 중국, 일본과 기술협력을 강화하면서 차세대 이동통신 표준을 사실상 우리가 선도해 한국하면 이동통신이라는 이미지가 떠오르게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KBS뉴스 홍사훈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