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강욱순과 정재훈이 휘닉스파크에서 열린 랭스필드컵 한국프로골프 1라운드에서 나란히 6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선두에 나섰고 최윤수와 홍성학, 7명이 4언더파로 공동 3위를 달렸습니다.
최광수는 3언더파, 최상호와 허석호, 김종명은 2언더파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세계적인 통신사인 AFP가 한국 월드컵경기장 3개가 이미 개장했고 앞으로 나머지 경기장도 문을 열 것이라며 이 경기장들은 영국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구장인 골드트래포드의 애칭인 꿈의 구장이 되기에 손색이 없다고 보도했습니다.
산악인 박영석 씨의 히말라야 8000m급 14좌 완등 기념식이 앰베서더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에는 김상현 대한산악연맹 회장 등 국내 산악인 500여 명이 참석해 박영석의 14좌 완등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부리그 프랑크푸르트에서 활약하고 있는 심재원이 약혼식을 마치고 오늘 출국했습니다.
심재원은 거친 독일 축구에 적응한 뒤 내년 2002년 월드컵에서 향상된 기량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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