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남미 메르코수르컵 축구에서 별 생각없이 저지른 수비수의 실책 하나가 팽팽하던 승부를 갈랐습니다.
해외스포츠 정재용 기자입니다.
⊙기자: 칠레 카톨리카와 파라과이 세로의 대결.
카톨리카의 슛이 잇따라 골포스트를 맞고 튀어나옵니다.
카톨리카의 불운, 세로의 행운은 후반 13분까지 계속됩니다.
그러나 수비수가 볼을 손으로 잡는 어이없는 실책 하나로 세로의 행운은 끝났습니다. 카톨리카는 호세의 프리킥을 결승골로 연결해 1:0 승리를 거둡니다.
브라질 내셔널컵에서 주빈투의 페르난도가 화려한 단독돌파로 상파울로의 골문을 가릅니다.
그러나 상파울루는 프랜서의 절묘한 터닝슛으로 반격에 나서 결국 3:3 무승부를 기록합니다.
패트릭 라프터가 강력한 네트플레이를 앞세워 로코스를 꺾고 US오픈 테니스 2회전을 통과합니다.
힝기스와 세레나 윌리엄스 등 강호들도 이변없이 3회전에 올랐습니다.
럭비와 레슬링, 농구를 복합한 가장 단순하고 거친 스포츠 럭볼이 등장했습니다.
발로 얼굴을 차는 행위와 백태클을 금지한 것 외에 특별한 규칙이 없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볼을 바스켓에 많이 넣는 팀이 승자입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단독] 스키점프대는 관광용?<br />결함 심각 ‘비상’](/data/news/2015/01/15/3003010_hI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