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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강원 산간에 소나기
    • 입력2001.08.30 (21:00)
뉴스 9 200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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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 하루가 다르게 햇살이 부드러워지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늦더위 속에서도 길가의 코스모스는 활짝 피어나서 가을 분위기를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요즘 기온을 보면 정말 계절을 뛰어넘고 있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중서부지방은 한낮의 기온이 아직도 30도를 오르내리면서 한여름을 나타내고 있고 또 서울에서는 아침에나 느낄 수 있는 가장 쾌적한 기온 20도가 대관령에서는 가장 높은 기온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대관령은 아침기온도 내려가서 요즘 아침기온은 10도 안팎으로 이 정도면 난방도 필요한 시기라서 요즘 우리나라는 한여름에서부터 초겨울까지의 기온이 모두 분포되어 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어젯밤 사이 우리나라로 들어온 구름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은 오늘 오전까지 많은 곳은 20mm가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
    그러나 낮부터는 이 구름들이 모두 빠져나가고 내일도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내일 전국적으로 구름만 조금 끼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강원 산간지방에는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기온은 15도에서 20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기온은 서울이 30도 등 25도에서 30도 분포로 한낮에는 여전히 늦더위가 남아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에서 2에서 4m 그리고 동해에서는 2에서 3m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 목요일쯤 전국적으로 비 소식이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많은 양은 아닐 것으로 전망됩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8월 30일 목요일 밤 9시 뉴스 마치겠습니다.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 내일 강원 산간에 소나기
    • 입력 2001.08.30 (21:00)
    뉴스 9
⊙기자: 하루가 다르게 햇살이 부드러워지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늦더위 속에서도 길가의 코스모스는 활짝 피어나서 가을 분위기를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요즘 기온을 보면 정말 계절을 뛰어넘고 있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중서부지방은 한낮의 기온이 아직도 30도를 오르내리면서 한여름을 나타내고 있고 또 서울에서는 아침에나 느낄 수 있는 가장 쾌적한 기온 20도가 대관령에서는 가장 높은 기온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대관령은 아침기온도 내려가서 요즘 아침기온은 10도 안팎으로 이 정도면 난방도 필요한 시기라서 요즘 우리나라는 한여름에서부터 초겨울까지의 기온이 모두 분포되어 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어젯밤 사이 우리나라로 들어온 구름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은 오늘 오전까지 많은 곳은 20mm가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
그러나 낮부터는 이 구름들이 모두 빠져나가고 내일도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내일 전국적으로 구름만 조금 끼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강원 산간지방에는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기온은 15도에서 20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기온은 서울이 30도 등 25도에서 30도 분포로 한낮에는 여전히 늦더위가 남아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에서 2에서 4m 그리고 동해에서는 2에서 3m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 목요일쯤 전국적으로 비 소식이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많은 양은 아닐 것으로 전망됩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8월 30일 목요일 밤 9시 뉴스 마치겠습니다.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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