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방송국의 보도) 지난 25일 경남 함양군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고로 어제 밤 경남 함양군 지곡면 53살 노은상씨가 숨진데 이어 경남 진해시 여좌동 59살 이재홍씨가 오늘 오전 숨지는 등 식중독으로 인한 사망자가 두 명으로 늘었습니다.
경상남도와 보건복지부는 이번 식중독 사고로 인한 환자 170명이나 발생하자 역학 조사팀을 오늘 현지에 보내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경남 함양군 보건 당국은 오늘 함양읍 식중독 사고가 식당과 예식장을 운영하고 있는 63살 박 모씨를 식품 위생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고 한 달 동안 영업을 정지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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