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랍.탈북자 인권과 구명을 위한 시민연대는 오늘 북한에서 처형된 것으로 일부 언론에 보도된 적 있는 탈북자 유태준 씨의 최근 모습을 비디오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연대 관계자는 유씨의 최근 모습을 담은 비디오를 유씨 어머니와 함께 봤다며 의심의 여지가 없진 않지만 일단 유씨가 살아있는 것이 확실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98년에 탈북해 남한에 살던 유씨는 지난해 6월 북에 있는 아내를 데려오겠다며 중국으로 간 뒤 소식이 끊겼으며 이와 관련해 국내의 한 신문은 유씨가 북한으로 끌려가 공개 처형됐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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