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휴전에 합의했지만 희생자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경찰은 요르단강 서안의 도시 라말라의 서쪽에 위치한 한 마을에서 60대 이스라엘 남자가 팔레스타인인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요르단강 서안 동쪽에 위치한 툴카렘에서도 팔레스타인 저격수와 이스라엘 군인들이 충돌해 팔레스타인 민간인 1명이 숨졌습니다.
이로써 지난해 9월 팔레스타인인들의 봉기가 시작된 이후 양측의 사망자는 팔레스타인인 579명, 이스라엘인 156명 등 모두 757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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