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승차권을 통해 국내외 지하철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색 전시회가 열립니다.
서울 지하철공사는 오늘부터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지하철 승차권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선 지난 74년 최초로 개통된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역에서 청량리 구간의 기념 승차권을 비롯해 서울과 부산, 인천과 대구 지하철에서 발행한 승차권 2천여 점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미국과 프랑스 등의 해외 지하철 승차권과 평양 지하철 승차권도 전시될 예정이어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다음달 8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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