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6개 광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전체 부채액 대비 6% 이상의 고금리 부채비율이 인천시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가 국회에 제출한 '전국 시,도별 부채현황'을 보면 인천시의 부채는 올 상반기까지 6천8백65억 원으로 이 가운데 6%대 이상의 고금리 부채가 86%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러한 인천시의 부채비율은 전국 평균 71%에 비해 높은 비중으로 고금리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광주시의 비해 두 배이상 높은 것입니다.
인천시는 재정여건을 고려하지 않고 무리한 지역개발사업을 남발하면서 부채비율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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