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개항과 영종대교 개통으로 일반인들의 접근이 쉬워진 영종도에서 각종 안전사고가 크게 늘었습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지난 7월부터 두달동안 영종도의 해수욕장들에서 발생한 물놀이 안전사고로 8명이 익사하고 1명이 실종돼 지난해 보다 두 배 이상 인명피해가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인천해경은 영종도 관광객이 하루 10만명까지 올 정도로 크게 늘어났지만, 대부분 조수간만의 차가 큰 특성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물놀이를 하다 사고를 당한 경우가 많았다며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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