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째 늘어나던 신설법인 수가 지난달에는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7월 중 서울과 부산 등 전국 8대 도시의 신설법인수는 모두 3천 5백여개 사로 6월보다 1.3% 줄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7월보다는 0.5% 늘었습니다.
업종별 신설법인은 제조업과 도,소매업이 전달보다 줄었고 운수여행업과 건설업, 서비스업은 늘어났습니다.
<끝>
7월 신설법인수 소폭 감소
입력 2001.08.30 (22:03)
단신뉴스
두달째 늘어나던 신설법인 수가 지난달에는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7월 중 서울과 부산 등 전국 8대 도시의 신설법인수는 모두 3천 5백여개 사로 6월보다 1.3% 줄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7월보다는 0.5% 늘었습니다.
업종별 신설법인은 제조업과 도,소매업이 전달보다 줄었고 운수여행업과 건설업, 서비스업은 늘어났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