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당3역회의를 열어 자민련의 태도와 관계없이 임동원 통일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반드시 관철시킨다는 입장을 재확인할 방침입니다.
한나라당은 일단 공동 여당내에서 임 장관 퇴진을 놓고 의견이 엇갈리는데다 오늘로 8월 임시국회가 마무리 됨에 따라 임 장관 해임안 처리는 정기국회로 넘길 방침입니다.
한나라당은 그러나 임 장관 해임안 처리를 무작정 늦출수는 없다고 보고 내일 정기국회 개회와 함께 해임안을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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