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와 불교등 7대 종단으로 구성된 온겨레 손잡기 운동본부는 오늘 7대종단 수장회의를 열고 임동원 통일부장관의 해임요구는 온당하지 않다는 입장을 정할 방침입니다.
운동본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6.15 공동선언 정신의 실천이라는 뜻을 지녔던 민족화해의 축제가 더 이상 우리사회 내부에서 분열의 씨앗이 되도록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밝힐 계획입니다.
7대 종단 수장들은 이어 한나라당과 자민련을 방문해 임동원 통일부 장관의 해임을 반대하는 입장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