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사두아에서 AP.AFP=연합뉴스) 인도네시아의 하비비대통령은 오늘 동티모르 분리 독립에 대한 주민투표를 오는 8월 8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비비 대통령은 새로 구성되는 국민협의회가 오는 8월 29일 개회할 때 동티모르 투표결과에 대한 보고를 해야하기 때문에 투표일을 이같이 정했다면서 `우리는 주민들이 어떻게 결정하든 그것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주민들은 투표에서 인도네시아로부터 분리 독립하는 방안과 인도네시아의 주로 계속 남아있으면서 자치를 실시하는 방안중 하나를 선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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