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주5일 근무제 도입과 관련한 노사간 쟁점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먼저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경우 현행 2주나 1개월 단위가 유지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또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내년부터 전면적으로 주5일 근무제가 실시돼야 하고 연월차 휴가를 통합하되 최소 22일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현재 논의 상황과 정부, 재계의 태도에 대한 입장과 투쟁방향을 다음주 초에 밝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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