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칭다오 공안당국이 민주화 운동가 2명을 체제 교란 혐의로 기소했다고 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 중국지부가 밝혔습니다.
휴먼라이츠 중국지부는 공안당국이 민주화 운동가인 얀 펑을 지난달 11일 베이하이에서 불법 출국혐의로 체포 구금한 뒤 2008년 하계 올림픽 개최지 발표를 앞두고 고의적으로 기소를 늦췄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따른 민주와 운동가 무 추안헝은 얀펑의 석방을 요구하다 체포됐으며 이들은 지난 천안문사태 등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던 인물들이라고 휴먼라이츠 중국지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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