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에 이어 두번째로 유엔의 구 유고전범법정에 출두한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신 유고연방 전 대통령은 법정의 정당성을 부인하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밀로셰비치는 전범재판소가 자신을 다른 구금자들과 차별하고 가족들과의 면담을 제한하는 등 개인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밀로셰비치 전대통령은 `이 법정의 불법성을 밝히겠다며 이와 관련해 자신이 직접 작성한 문서를 법정이 공표하지 않을 경우 측근들로 하여금 이를 언론에 공개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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