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리 로빈슨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은 노르웨이 컨테이너선에 체류하고 있는 난민 4백여명을 호주정부가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로빈슨 판무관은 영국 BBC 방송과 가진 회견에서 가장 인접한 항구가 난민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유엔 인권협약에 따라 호주가 이들 난민을 수용해야 할 최우선적인 책임이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있는 호주는 국내의 반이민정서와 현행법을 이유로 난민수용에 난색을 표명하고 있으나 이들을 수용하라는 국제사회의 압력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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