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동부 석유도시 수르구트에서 석유 인부 수송용 Mi-8 헬기가 떨어져 승무원 3명과 승객 등 4명이 숨졌다고 러시아 비상대책부가 발표했습니다.
사고 헬기는 수르구트 북서부 리얀토르 근처에서 착륙을 시도하던 중 추락했으나 정확한 추락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비상대책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지난 61년 처음 개발된 Mi-8 기종은 옛 소련 시절 만2천대 이상이 생산돼 민간과 군용으로 널리 쓰였으며, 최근 노후로 인한 추락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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