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 경찰서는 오늘 공무원을 사칭해 언론보도를 막아주겠다며 천여만 원의 돈을 뜯은 경기도 고양시 화정동 46살 김모 씨에 대해 상습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월 러브 호텔 업자 60살 고모 씨에게 시장 비서를 사칭하고 접근한 뒤 러브호텔 문제에 대한 언론보도를 막아주겠다며 200만원을 받는 등,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모두 15차례에 걸쳐 천여만 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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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막아준다며 돈 뜯은 40대 검거
입력 2001.08.31 (03:25)
단신뉴스
경기도 포천 경찰서는 오늘 공무원을 사칭해 언론보도를 막아주겠다며 천여만 원의 돈을 뜯은 경기도 고양시 화정동 46살 김모 씨에 대해 상습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월 러브 호텔 업자 60살 고모 씨에게 시장 비서를 사칭하고 접근한 뒤 러브호텔 문제에 대한 언론보도를 막아주겠다며 200만원을 받는 등,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모두 15차례에 걸쳐 천여만 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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