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자동차 에어백에 질식돼 숨지는 어린이들이 지난 5년동안 크게 줄었다고 미국 국립안전협회가 밝혔습니다.
미 국립안전협회 산하의 '에어백과 안전띠 안전운동본부'는 지난 해 에어백이 펼쳐지면서 질식돼 숨진 어린이들이 9명에 불과해 지난 96년의 26명과 98년의 34명에 비해 60-70%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으며 에어백 관련 사고에 대한 추가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립안전협회는 자동차 업계가 에어백이 펼쳐질 때의 강도를 낮추고 부모들이 4살 미만의 어린이들을 앞자리에 앉히지 않는 등 어린이 탑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도 어린이 사망자 수를 줄였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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