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서 식중독환자가 천여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올들어 전국에서 모두 19건의 집단 식중독사고로 천15명의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휴일이었던 지난 25일 하루동안만 경남 함양과 경북 고령, 대구 등지에서 2 백여명의 식중독환자가 발생했고, 이달 들어서는 12건의 식중독사고로 7백명의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에는 1월 부터 4월 까지 식중독사고 12건에 8백99명의 집단 식중독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집단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식품접객업소와 도시락제조업소, 학교 등 집단급식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중.고교생의 수학여행철을 맞아 여행지 현지에서 주문한 도시락은 4시간 이내에 먹도록 지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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