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신임 주한 미 대사, 한.미 공조 중요
    • 입력2001.08.31 (06:00)
뉴스광장 2001.08.31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토마스 허바드 바로 신임 주한 미 대사입니다.
    허바드 대사가 부임을 열흘가량 앞두고 오늘 워싱턴의 한국 특파원들과 첫 회견을 가졌습니다.
    두 나라 현안에 대한 미국의 입장을 보다 확실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워싱턴의 임창건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토마스 허바드 신임 주한 미 대사는 먼저 대북한 문제에 대해서 한국의 주도권을 강조했습니다.
    ⊙토마스 허바드(신임 주한 대사): 김대중 대통령이 보여주었듯이 한반도문제 주도권은 남북한에 있습니다.
    ⊙기자: 그리고 미국은 한국의 햇볕정책을 지지하며 언제나 북한과 대화할 모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토마스 허바드(신임 주한 대사): 언제, 어디서나, 조건없이 대화에 나설 것입니다.
    북한이 여기에 응해줄 것을 기대합니다.
    ⊙기자: 이와 함께 장쩌민 주석의 평양 방문과 부시 대통령의 서울 방문을 앞두고 한반도에 중요한 변화를 끌어내기 위해서는 더욱 긴밀한 한미공조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경제문제에 있어서는 부정적인 평가가 줄을 이었습니다.
    미국 자동차수입의 불균형 문제를 또다시 지적했고 반도체 시장에 정부가 개입하고 있다며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토마스 허바드(신임 주한 대사): 미국 정부는 하이닉스가 다양한 정부 지원으로 생존하게 되는지 조사 중입니다.
    ⊙기자: 허바드 신임 주한 대사는 새 정부가 출발한 지 8개월 만인 다음 달 10일 서울로 부임합니다.
    워싱턴에서 KBS뉴스 임창건입니다.
  • 신임 주한 미 대사, 한.미 공조 중요
    • 입력 2001.08.31 (06:00)
    뉴스광장
⊙앵커: 토마스 허바드 바로 신임 주한 미 대사입니다.
허바드 대사가 부임을 열흘가량 앞두고 오늘 워싱턴의 한국 특파원들과 첫 회견을 가졌습니다.
두 나라 현안에 대한 미국의 입장을 보다 확실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워싱턴의 임창건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토마스 허바드 신임 주한 미 대사는 먼저 대북한 문제에 대해서 한국의 주도권을 강조했습니다.
⊙토마스 허바드(신임 주한 대사): 김대중 대통령이 보여주었듯이 한반도문제 주도권은 남북한에 있습니다.
⊙기자: 그리고 미국은 한국의 햇볕정책을 지지하며 언제나 북한과 대화할 모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토마스 허바드(신임 주한 대사): 언제, 어디서나, 조건없이 대화에 나설 것입니다.
북한이 여기에 응해줄 것을 기대합니다.
⊙기자: 이와 함께 장쩌민 주석의 평양 방문과 부시 대통령의 서울 방문을 앞두고 한반도에 중요한 변화를 끌어내기 위해서는 더욱 긴밀한 한미공조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경제문제에 있어서는 부정적인 평가가 줄을 이었습니다.
미국 자동차수입의 불균형 문제를 또다시 지적했고 반도체 시장에 정부가 개입하고 있다며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토마스 허바드(신임 주한 대사): 미국 정부는 하이닉스가 다양한 정부 지원으로 생존하게 되는지 조사 중입니다.
⊙기자: 허바드 신임 주한 대사는 새 정부가 출발한 지 8개월 만인 다음 달 10일 서울로 부임합니다.
워싱턴에서 KBS뉴스 임창건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