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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조주의보속 산불 잇따라(종합-대체)
    • 입력1999.04.27 (18:5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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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전국 곳곳에서 크고작은 산불이 일어나 많은 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쯤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치악산 자락 국립공원 지역에서 산불이 나 3시간 반만인 오후 6시쯤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청 소방헬기 1대와 소방대원, 공무원 등이 동원됐지만 바람이 심하게 부는데다 산세가 험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에앞서 오늘 오후 1시쯤 충북 단양읍 노동리 양방산에서 불이 나 임야 5㏊를 태우고 오후 6시쯤 진화됐습니다.
    또 오후 2시쯤에는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덕고산에서 산불이 나 잡목 등 임야 0.5㏊를 태우고 출동한 의용소방대 등에 의해 1시간 반 만에 진화됐고 오전 11시 쯤에는 횡성군 안흥면 속칭 수레너머 치악산 국립공원에서 산소에 켜놓은 촛불이 넘어지면서 산불이 나 조림지 등 5㏊를 태우고 3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밖에 오늘 낮 12시쯤 전남 영암군 영암읍 농덕리 야산에서도 불이 나 15년생 소나무와 잡목 등 2㏊의 산림을 태우는등 오늘 하루 잇따른 산불로 많은 피해가 났습니다.
    <끝>
  • 건조주의보속 산불 잇따라(종합-대체)
    • 입력 1999.04.27 (18:57)
    단신뉴스
전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전국 곳곳에서 크고작은 산불이 일어나 많은 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쯤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치악산 자락 국립공원 지역에서 산불이 나 3시간 반만인 오후 6시쯤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청 소방헬기 1대와 소방대원, 공무원 등이 동원됐지만 바람이 심하게 부는데다 산세가 험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에앞서 오늘 오후 1시쯤 충북 단양읍 노동리 양방산에서 불이 나 임야 5㏊를 태우고 오후 6시쯤 진화됐습니다.
또 오후 2시쯤에는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덕고산에서 산불이 나 잡목 등 임야 0.5㏊를 태우고 출동한 의용소방대 등에 의해 1시간 반 만에 진화됐고 오전 11시 쯤에는 횡성군 안흥면 속칭 수레너머 치악산 국립공원에서 산소에 켜놓은 촛불이 넘어지면서 산불이 나 조림지 등 5㏊를 태우고 3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밖에 오늘 낮 12시쯤 전남 영암군 영암읍 농덕리 야산에서도 불이 나 15년생 소나무와 잡목 등 2㏊의 산림을 태우는등 오늘 하루 잇따른 산불로 많은 피해가 났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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