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미 다우지수가 소비자지출 증가율 둔화 등 계속된 악재로 지난 4월 이후 처음으로 1만포인트 선이 붕괴됐습니다.
청와대의 임동원 통일부 장관의 경질불가 입장과 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의 자진사퇴 촉구로 여권 공조가 중대한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어제 남해안에 내린 비로 빠른 속도로 북상하던 적조가 주춤해졌지만 적조피해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인명살상용 실탄을 쏠 수 있도록 공기총을 개조한 뒤 밀매하거나 밀렵 등에 사용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콜레라 창궐주기와 겹친 올해 콜레라 환자가 발생한 울산에서는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허바드 신임 주한 미 대사는 대북 정책에 있어 한국의 주도권과 한미 공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인터넷 경매 사이트에서 물건을 매매한 것으로 위장해 수십 억 원대의 카드할인을 해 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하이닉스 반도체 채권단은 오늘로 예정된 채권단 회의를 연기해 추가지원 방안과 회생 가능성은 다음 달 3일 결정됩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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