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에 갔던 모 화학 노조원 8명이 횟집에서 저녁식사를 한 뒤 복통등을 일으키는 집단 식중독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 나주 모 화학회사 노조원 21명은 어제 MT차 전남 해남군 땅끝에 갔다가 모 횟집에서 갈치찜등으로 저녁식사를 한 뒤 이가운데 8명이 오늘 새벽 4시쯤부터 복통과 설사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해남 우석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끝)
MT 갔던 화학회사 노조원 8명 식중독
입력 2001.08.31 (07:32)
단신뉴스
MT에 갔던 모 화학 노조원 8명이 횟집에서 저녁식사를 한 뒤 복통등을 일으키는 집단 식중독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 나주 모 화학회사 노조원 21명은 어제 MT차 전남 해남군 땅끝에 갔다가 모 횟집에서 갈치찜등으로 저녁식사를 한 뒤 이가운데 8명이 오늘 새벽 4시쯤부터 복통과 설사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해남 우석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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