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서는 같은 교회 신도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대전시 유천동 33살 김모 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제주시 노형동 모 교회에 다니던 김 씨는 같은 교회 신도인 46살 김모 씨가 평소 신도들의 헌금을 가로챈다는 소문을 듣고 어제 오후 1시쯤 교회 앞에서 김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같은 교회 신도 흉기로 살해 30대 검거
입력 2001.08.31 (08:37)
단신뉴스
제주경찰서는 같은 교회 신도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대전시 유천동 33살 김모 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제주시 노형동 모 교회에 다니던 김 씨는 같은 교회 신도인 46살 김모 씨가 평소 신도들의 헌금을 가로챈다는 소문을 듣고 어제 오후 1시쯤 교회 앞에서 김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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