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스테이트 팜 클래식 1라운드에서 재미교포 펄신이 공동 6위에 오르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펄신은 미국 스프링필드에서 열린 첫 날 경기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5언더파를 쳐 공동선두인 애니카 소렌스탐과 티나 피셔에 두타 뒤진 공동 6위에 올랐습니다.
99년 LPGA에 데뷔한 제니박은 4언더파로 공동12위를 기록했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김미현은 1오버파의 부진으로 90위권 밖으로 밀려났고 박세리는 이번대회에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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