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민원처리 온라인 공개시스템을 전 세계로 보급하기 위해 서울시와 유엔이 공동개최하는 <2001 서울 반부패 국제심포지엄>이 오늘 이틀 동안의 일정을 끝내고 서울 롯데호텔에서 폐막됩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는 유엔과 OECD 등 국제기구를 비롯해 20여개 국의 고위공무원과 학계 인사 등 참가자 백50여 명이 성공적인 부패척결 방법인 서울시의 민원처리 온라인 공개시스템을 다른 도시에 적용할 때 고려해야 할 요소 등을 집중 논의합니다.
이어 각국 참가자들은 온라인 공개시스템의 매뉴얼 내용을 확정한 뒤 영어와,불어 등 6개 외국어로 매뉴얼을 제작해 유엔 회원국들에 보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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