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종차별철폐회의가 오늘 남아프리카 항구도시 더반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인종차별철폐회의는 세계 130여개국 대표단과 국가원수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음 달 7일까지 계속되며 중동분쟁 문제가 주요 의제로 대두될 전망입니다.
팔레스타인과 함께 이스라엘에 대한 비난 결의문 채택을 주장하고 있는 아랍권은 회의가 열리기에 앞서 22개 동맹국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라엘에 대한 규탄 강도를 조율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러한 움직임에 반발해 회의 참석을 거부하다 막바지에 대표단을 파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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