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의 수질 변화 여부를 측정해 발표하는 수돗물 모니터링제가 실시됩니다.
환경부는 오는 6월부터 하루 10만톤 이상을 생산하는 전국 57개 정수장을 대상으로 수돗물 모니터링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돗물 모니터링은 정수장과 배수지, 송수관, 수도꼭지별로 수질 변화를 측정해 이상이 있을 경우 원인을 규명해 시설개선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제도 입니다.
환경부는 또 현재 45개 항목에대해 실시하는 먹는물 수질기준 검사 항목을 올해안에 50개 항목으로 확대하고 오는 2천2년까지는 미국과같은 85개 항목으로 늘리는 등 먹는물 수질기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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