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이 시각 현재 서울시내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서울경찰청의 권장섭 경사입니다.
⊙기자: 생활교통정보, 먼저 시내 안쪽 상황부터 보시겠습니다.
출근길 정체가 끝나면서 대부분 간선도로의 소통상태가 무척 좋아진 것으로 나타나서 월말에다 금요일이라는 악재가 오히려 호재로 작용되는 것이 아닌가 조금은 흥분된 상태입니다.
물론 낮시간대 그리고 퇴근길 상황을 지켜봐야 알겠습니다마는 지금 상황으로는 예상 교통량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속도로 상황입니다.
어제 있을 예정이었던 경부고속도로 59km지점인 안성부근 상하행선이 평택-안성간 고속도로 건설작업 일환으로 잠시 후 10시 그리고 오후 2시에 각각 한 차례씩 20분간씩 전면 통제됩니다.
원래 예정은 어제였습니다마는 갑자기 내린 소나기로 인해서 불가피하게 오늘로 연기됐습니다.
작업구간도 많습니다.
경부고속도로 387km 지점인 울산부근 하행선에서는 노면보수작업이 있고 호남고속도로 241km 지점에 있는 순천 2터널 부근 상행선에서는 방음벽 설치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모두 17개 지역에서 차선그리기, 교량보수, 그리고 방음막 보수작업으로 각각 1개 차로씩 지금 시간 통제되고 있습니다.
시내 안쪽상황 보시겠습니다.
자유로에서 성산대교 북단 사이구간을 보시면 오늘은 분명히 밀려있는 것이 일상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상태라면 어느 정도의 속도가 유지되고 있는 상태여서 오늘 오전 시간대의 전체 교통상황은 대단히 좋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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