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피터 아이겐 국제투명성기구 회장과 김성수 반부패국민연대 회장등을 접견한 자리에서 전자정부를 반드시 구현해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효율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국 정부는 부패가 척결되지 않으면 정치,경제,사회,문화등 모든 부분이 제 기능을 수행할수 없다는 인식아래 법과 제도를 정비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투명 경영만이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와 진정한 노사협력의 밑바탕이 되는 만큼 이를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러한 우리의 노력이 세계 각국에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피터 아이겐 회장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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