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미포조선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해외현지에 조선소를 건설해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베트남 중동부 해안에 위치한 현대-비나신 조선소는 30만평의 면적에서 연간 백 여척의 크고 작은 배를 건조할 수있는 대형 조선소로 현대측이 베트남 국영조선공사와 앞으로 50년동안 합작 경영하게됩니다.
준공식에는 박태영 산업자원부장관, 현대그룹 정몽헌회장과 함께 베트남측에서 판 반 카이 수상을 비롯한 고위관료들이 대거 참석해 두 나라간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