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임동원 통일부 장관 문제에 대해 자민련과 대화를 계속할 것이고 자민련도 심사숙고해서 좋은 선택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준영 대변인은 공동정부의 공조정신은 어려울때 서로 돕는 것이라면서 자민련이 결의문등의 형태로 공개적인 요구를 하는 것은 유감스러운 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한나라당의 임장관 해임건의안 제출은 장관 개인에 관한 것이 아니고 햇볕정책을 흔들어 남북관계를 과거의 적대관계로 돌리려는 시도가 분명하다면서, 7대종단을 비롯한 많은 사회단체들이 햇볕정책의 지속을 지지하고 있다는 점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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