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를 위해 관광지에 온 노조 간부 등 같은 회사 직원 12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 입원, 치료받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전남 해남군 송지면 모 숙박업소에 투숙 중이던 나주시 엘지화학 직원 25명 가운데 40살 양모 씨 등 12명이 심한 배앓이와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해남군 보건소는, 환자들의 가검물과 이들이 어제 점심과 저녁 식사를 한 식당 두 곳에서 각각 남은 음식물과 수족관 물 등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끝(촬영중)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