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발행가 문제를 둘러싸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현대증권과 AIG컨소시엄이 문제해결에 접근하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협상내용을 잘 알고 있는 주변 관계자들은 최근 AIG컨소시엄과 현대증권 경영진, 현대상선 등이 이 문제를 놓고 건설적인 대화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파이낸셜타임즈는 전했습니다.
파이낸셜 타임즈는 이들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아직 확정된 것은 없지만 컨소시엄의 양대축인 AIG와 W.L.로스는 현대증권의 지분을 당초 제시한 7천원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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