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신기술을 개발해 보급하는 '2001 에너지 전시회'가 오늘 서울 삼성동 코엑스홀에서 열렸습니다.
미국과 일본 등 세계 13개국 118개 업체가 참여한 이번 전시회에는 고효율 에너지기자재와 보일러, 절전형 사무기기 등이 전시됐고 나흘동안 계속될 전시회 기간에 현장에서 계약하는 용품에 대해서는 할인판매가 실시됩니다.
기후변화 협약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자원부와 에너지 관리공단이 지난 75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에너지 전시회는 올해로 23회를 맞았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