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이동전화 제조업체인 노키아가 올해 2분기 중 휴대전화 3천 12만대를 판매해 세계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정보통신 조사기관인 가트너 그룹은 핀란드의 노키아가 세계시장 점유율 34%로 1위를 차지했고 미국의 모토롤라가 천 330만대 14.8%의 점유율로 2위를, 그리고 스웨덴의 에릭슨과 독일 지멘스가 그 뒤를 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의 삼성전자는 620만대를 판매해 5위를 기록했습니다.
###
노키아, 휴대폰판매 세계1위 고수.삼성전자 5위
입력 2001.08.31 (10:40)
단신뉴스
핀란드 이동전화 제조업체인 노키아가 올해 2분기 중 휴대전화 3천 12만대를 판매해 세계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정보통신 조사기관인 가트너 그룹은 핀란드의 노키아가 세계시장 점유율 34%로 1위를 차지했고 미국의 모토롤라가 천 330만대 14.8%의 점유율로 2위를, 그리고 스웨덴의 에릭슨과 독일 지멘스가 그 뒤를 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의 삼성전자는 620만대를 판매해 5위를 기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