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에서 8일동안 농성을 벌였던 서울지하철노조가 오늘 서울대를 방문해 농성으로 면학분위기를 흐려놓은데 대해 사과하고 피해를 보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철 노조는 오늘 민주노총 산하 공공연맹 유병홍 정책팀장을 학교에 보내 노천강당주변 잔디밭등 학내시설물을 본의 아니게 훼손해 미안하다며 학교측에서 밝힌 2천3백여만원의 피해액에 대해 실사를 해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학 관계자는 이에 대해 노조원들이 농성동안 학교에 피해를 주지 않기위해 애쓴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