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운행중인 승용차 4대중 1대는 적어도 타이어 한 개의 공기압력이 너무 낮아 치명적인 사고를 낼 가능성이 있다고 미 연방고속도로교통안전국이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월 스트리트 저널은 이같은 결과가 자동차 운전자들이 적절한 타이어 압력을 유지하지 않아 많은 타이어 파열사고가 일어나고 있다는 타이어 제조사들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미국에서는 브리지스톤 타이어의 접지면 파열사고로 203명의 사망자를 낸 사건과 관련해 타이어의 낮은 공기압력이 중요한 사고원인으로 지목된 바 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