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는 마케도니아 알바니아계 반군인 민족해방군에 대한 무기 회수작업을 다음달 26일까지 마친 뒤 예정대로 철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나토의 한 관리는 상황이 급격히 악화되지 않는 한 나토가 마케도니아에서 군사적 안전판 역할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관리는 그러나 나토가 마케도니아에서 떠난 뒤에도 국제사회가 마케도니아의 평화협정 이행을 계속 지원할 것이라며, 브뤼셀에서 열린 나토회원국 대사회의에서도 이 문제가 논의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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