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행정부 출범 이후 북한과 미국의 교역이 현저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상무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뉴욕무역관은 올 상반기 미국의 대북 무역은 수.출입 각각 1건씩으로 수출 3만 천달러, 수입 2만 2천달러에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이는 부시행정부 출범 이전인 99년과 2000년 교역규모에 비춰볼 때 신장률이 거의 제로에 가까운 것입니다.
또 올 상반기의 경우에는 북-미교역에서 이제까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온 곡물과 가축 등 식량품목 수출입은 전혀 이뤄지지 않았고, 자동차 부품과 축전기, 변압기 등 기계류 수출만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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