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여자 권투선수들이 지난 26일부터 나흘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 여자복싱선수권대회에서 5개의 금메달을 획득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북한 조선중앙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10개 국에서 85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북한의 박경옥, 이정향, 하선비 등 5명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최우수 선수상과 단체 우승까지 차지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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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아시아 여자권투 5개 종목 금메달
입력 2001.08.31 (10:59)
단신뉴스
북한의 여자 권투선수들이 지난 26일부터 나흘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 여자복싱선수권대회에서 5개의 금메달을 획득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북한 조선중앙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10개 국에서 85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북한의 박경옥, 이정향, 하선비 등 5명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최우수 선수상과 단체 우승까지 차지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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