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안영근 의원은 한국가스공사가 오는 2003년부터 북한 개성공단에 천연가스를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영근 의원은 가스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인용해 현재 개성공단 천연가스 공급을 위한 타당성과 수요 조사가 진행중이며 조만간 배관망 구축계획이 수립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가스공사가 제출한 보고서는 판문점 인근을 관통하는 배관망 노선이 가장 적절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배관망 건설에 5~6백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가스공사는 개성공단이 오는 2003년에는 천연가스 만 9천여 톤, 시가로 59억여원이 필요하며 2009년에는 최대 71만 3천여 톤, 2천 백억여원 어치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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